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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7 파리채 2010 Yamaha XT1200Z Super Tenere(야마하 XT1200Z 슈퍼 테레네)동영상 포함 (1)
  2. 2010/02/26 파리채 2010 Kymco Super 8 150(킴코 슈퍼 8 150) (0)
  3. 2010/02/26 파리채 2010 Kymco Yager GT 200i(킴코 야거 GT 200i) (0)
  4. 2010/02/25 파리채 2010 Kymco Downtown 300i(킴코 다운타운 300i) (0)
  5. 2010/02/25 파리채 2010 Honda Elite Scooter(혼다 엘리트 스쿠터) (0)
  6. 2010/02/20 파리채 Laverty’s Vodafone Honda CBR600RR(보다폰 CBR600RR) (0)
  7. 2010/02/20 파리채 2010 BMW S1000RR (5)
  8. 2010/02/20 파리채 2010 Honda CBR600RR(혼다 CBR600RR) (0)
  9. 2010/02/19 파리채 2010 KTM RC8R (0)
  10. 2010/02/19 파리채 2010 Kymco Xciting 500Ri(킴코 익사이팅 500Ri) (0)
  11. 2010/02/19 파리채 2010 Sachs MadAss 125(작스 메데스 125) (0)
  12. 2010/02/18 파리채 2010 MV Agusta Brutale 1090RR(MV 아구스타 블루탈레1090RR) (0)
  13. 2010/02/10 파리채 2010 Honda Fury(혼다 퓨리) (0)
  14. 2010/02/07 파리채 2010 Kawasaki Z1000(가와사키 Z1000) (0)
  15. 2010/02/07 파리채 2010 Ducati Hypermotard 796(듀카티 하이퍼모타드 796) (1)
  16. 2010/02/06 파리채 2010 Yamaha TMAX(2010 야마하 티맥스) (0)
  17. 2010/02/05 파리채 Stunt Wars 2010(스턴트 워) 바이크 묘기 동영상 만땅! (0)
  18. 2010/02/05 파리채 2010 Yamaha BWs; Zuma 125(야마하 비위즈; 주마 125) (0)
  19. 2010/02/05 파리채 2010 Aprilia SXV 5.5(아프릴라 SXV 5.5) (0)
  20. 2009/11/13 파리채 2010 Honda CBR1000RR(혼다 CBR1000RR) (4)
  21. 2009/11/12 파리채 2010 Ducati 1198R Corse Edition(듀카티 1198R 코스 에디션) (8)
  22. 2009/11/11 파리채 2010 Ducati 848 Nicky Hayden Edition(듀카티 848 니키헤이든 에디션) (4)
  23. 2009/11/10 파리채 2010 Kawasaki ZX-10R(가와사키 ZX-10R) (6)
  24. 2009/11/08 파리채 2010 Yamaha YZF-R1(야마하-R1) (7)
  25. 2009/11/07 파리채 2010 Aprilia RSV4R(아프릴라-RSV4R) (2)
  26. 2009/11/04 파리채 번아웃(burnout) (4)
  27. 2009/11/01 파리채 윌리(wheely) (2)
  28. 2009/11/01 파리채 하이사이드(high side)-로렌조 (4)
  29. 2009/11/01 파리채 모토지피 출전 선수 명단(Moto GP Riders) (4)
  30. 2009/10/27 파리채 맨섬(사람 섬?)을 아시나요? (2)

 

야마하가 BMW의 GS 시리즈를 겨냥한 어드벤처 투어링 바이크 Yamaha XT1200Z Super Tenere를 공개했다.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이 바이크는 1199cc 수냉식 4스트로크 평행 트윈 엔진을 사용하며 야마하의 칩 컨트롤 스로틀 시스템(YCC-T)는 3가지 변속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요즘 각광받고 있는 ABS 브레이킹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한층 더 안정된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길 수 있고, 놀라운 점은 바퀴가 공중에 떠 있는 상황에서도 ABS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이는 라이더에 의해 독립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가격은 약 2200만원 선이고 스페셜 버전인 실버 버전은 www.super-tenere.com을 통한 예약으로만 구입 가능하다.

 

 

 

상세스페..

 

출처: www.super-tenere.com and 웹서핑

 

 

 

 

 

 

킴코의 슈퍼 8 150(Super 8 150)은 아주 날카로운 코너링이 가능했던 슈퍼 8 50cc의 자매 모델, 하지만 훨씬 강력한 149cc 4스트로크 공랭식 엔진을 장착했다. 14인치 휠과 앞뒤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가격도 꽤 인상적이다. 한화 대략 270만원 정도..

 

출처: www.kymco.com and 웹서핑

 

 

 

2010 Kymco Yager GT 200i(킴코 야거 GT 200i)

 

2010년 킴코의 야거 GT 200i ( Kymco Yager GT 200i )는175cc 수냉식 싱글 엔진을 사용하며, 조금 더 적은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익사이팅 250(Xciting 250)과 맞먹을 정도의 파워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닦인 도로 뿐만 아니라 울퉁불퉁한 블럭이 깔린 길(인도용?)에서도 충분히 안정감있는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며, 앞뒤에 장착된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는 만족스러운 수준, 13인치 프론트 휠과 54.7인치의 휠베이스는 빠른 방향전환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가격은 약 400만원 수준인데 익사이팅 시리즈와 비교해서 좀 더 나은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출처: www.kimco.com and 웹서핑

 

 

 

 

킴코 익사이팅 500Ri(Xciting 500Ri)와 250Ri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여기 킴코 다운타운 300i( Kymco Downtown 300i)가 답이 될 수 있다. 외관상으로는 익사이팅 시리즈와 비슷하다. 하지만 컨트롤을 비롯하여 확연히 다른 기종임을 증명하는 이유들이 있는데, 우선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4벌브 SOHC299cc 싱글 엔진은 250Ri 보다 500Ri에 가까운 라이딩 파워를 이끌어낸다.(물론 최대속력은 500cc급에 미친다)

킴코의 다운타운 300i쉽게 익사이팅보다 컴팩트하고 날렵한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익사이팅보다 시트가 높으며 조종석이 조금 좁고,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출처: www.kimco.com and 웹서핑

 

 

 

 

 

 

혼다(Honda)엘리트(Elite)는 이번 혼다의 2010년 스쿠터 라인업에 SH150i와 함께 새롭게 합류한 모델이다. 이 두 스쿠터들은 110cc급 스쿠터 답게 제법 널널한 공간을 제공하며, 엔진은 현재 커브 110 (Cub 110)이 사용하고 있는 혼다의 최신 108cc 수냉식 4스트로크 인젝션을 장착했다.

 

원킬 스타터 시동에 아주 조용하고 부드러운 아이들링.. 또 엔젝션 연료 분사량을 직접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아주 빠른 가속도 문제 없다. 혼다가 주장하는 연비는 리터당 42km 정도이며, 가격은 $2999 약 350만원 수준이다.

 

출처: www.honda.com and 웹서핑

 

 

 

 

 

 

간지나네요~ ㅎ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독일의 BMW는 사실 리터급 스포츠 바이크에 이제 막 손을 댄 입문 단계에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직접 S1000RR을 한번 살펴 본 사람이라면 그동안 세단에 주력하던 기술력이 그대로 이 바이크에 옮겨졌다는 것에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BMW라 하면 일단 엔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S1000RR 경우 다소 전형적인 슈퍼바이크 엔진 구조인 Inline-Four를 사용하며, 100% BMW가 직접 엔진을 제작 하였고, 조립 및 모든 공정은 독일에 위치한 주 생산 공장에서 이루어진다.

 

 

S1000RRBMS-KP (BMW Engine Management with Anti-Knock Control)이라고 불리는 BMW 의 엔진 관리 시스템 덕분에 상당히 부드럽게 바이크의 출력을 컨트롤 수 있고, ABS 시스템과 결합된 DTC (Dynamic Traction Control) 시스템 덕분에 코너링 역시 꽤 안정적임은 물론, 디자인 또한 지금까지 BMW가 그래왔듯이 아주 품위있고 세련된 모습이다. 가격은 2천만원 수준이다.

 

상세스펙..

 

출처: www.bmw.com and 웹서핑

 

 

 

미들급 스포츠 바이크들 중 수많은 바이크 리뷰, 비교에서 혼다의 CBR600RR 만큼 많은 칭찬을 받은 모델은 아마 없을 것이다. 뛰어난 파워와 핸들링.. 컴팩트하고 가벼운 차체가 이미 이를 증명하였고, 막강한 브레이킹 능력을 자랑하는 ABS 옵션 또한 혼다(HONDA)를 뿌리칠 수 없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2010버전은 2009년식 모델의 새시를 그대로 사용하고 디자인(색상)의 변경과 C-ABS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 큰 변화는 없다.

 

상세스펙..

 

출처: wwww.honda.com and 웹서핑

 

 

 

2010 KTM RC8R은 단연 로보틱?한 디자인과 오랜지색 라인이 가장 인상적이다. 이전 버전이 많은 실망을 안겨준 만큼 단점들을 보안하기 위해 많은 체인지가 이루어 졌는데, 75도로 수정된 V-twin 엔진은 약간의 보어업을 거쳐 1195cc의 출력을 내고(이전버전 1148cc), 이전과 같이 컴팩트 4 벌브 실린더를 그대로 사용하지만 연소실의 모양을 변형시켜 12.5:1의 압축비를 유지한다.

 

 

이전 버전인 RC8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누가 뭐래도 변속기 문제였는데 KTM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기어박스를 전체적으로 재작업 하여 보다 빠르고 부드럽고 더 쉬운 변속이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업그레이드 된 2010 KTM RC8R기존의 다른 리터급 바이크들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특히 머신틱한 디자인은 상대가 누가 되었든 그를 앞도해 버릴 준비가 되어있다.

 

가격은 $19,998(한화 약 2천3백만원)이다.

 

상세스페..


출처: www.ktm.com and 웹서핑

 

 

 

뛰어난 퍼포먼스를 목표로 설계된 Kymco Xciting 500Ri(킴코 익사이팅 500Ri)은 498.5cc DOHC 엔진을 사용, 마치 스트리트 바이크의 같은 힘찬 주행이 가능하다. 듀얼 디스크를 프론트에 장착했고, 옵션으로 ABS 버전을 선택할 수도 있다. 편안한 발판을 제공하는 한편 라이딩 포지션은 꽤 공격적이다.

 

가격은 $6299(한화 약 730만원), ABS $6799(약 800만원)이다.

 

출처: www.kymco.com and 웹서핑

 

 

 

 

스쿠터 조차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한 탈것?이 있습니다. 바로 Sachs MadAss 125(작스 메데스 125)인데요. 현존하는 네이키드 스트리트 바이크(naked street bike) 중 가장 작으며, 엔진이 달린 자전거 중 가장 녀석이기도 합니다. 스쿠터도 아닌것이 장르가 가장 불분명한 이륜차 or 원동기라고 수가 있겠네요.

 

 

기름게이지도 없고 수납공간도 전혀 없는.. 그렇다고 속도가 나오지도 않는 이녀석은 순전히 시네바리? 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 프레임 구조로 인해 연료를 충분히 채울 수도 없고, 브레이크 역시 안전을 위한 약간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벼운 주행,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매력적인 바이크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가격은 $2699(한화 약 310~320만원)입니다.

 

상세스페..

 

출처: www.Sachs.com and 웹서핑

 

 

 

 

2010 MV 아구스타 블루탈레 1090RR(MV Agusta Brutale 1090RR)은 외관 상 09 버전과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듀얼 파워 맵, 8단 변속 시스템, 그리고 이전 1078RR 보다 4kg 가벼운 무게 등 약 85%나 되는 체인지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올해 말 14,000 유로에 판매될 예정이고, 1090 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이미 검증받은 부드럽고 정교한 1078cc 엔진을 그대로 사용한다고 한다. 20mm 길어진 스윙암과 트레일은 바이크의 안정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고, 넓어진 시트와 23리터의 연료탱크 디자인의 변경은 라이더의 움직임을 보다 더 자유롭고 편하게 만들어 준다.

 

상세스페..

 

출처: www.Agusta.com and 웹서핑

 

 

 

부드럽고 여유로운 주행 and 캐간지 = 혼다의 퓨리

 

검증된 VTX1300 엔진을 얹은 2010 혼다 퓨리(Fury). 혼다는 독특하게 쭉 뻗은 디자인으로 프론트 휠을 앞으로 밀어내어 그 각이 38도나 되는 아주 공격적인 스타일의 바이크를 탄생시켰다. 2010 퓨리Fury)는 비교적 저렴한 12,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는데 이는 커스텀 바이크로의 쌈박한 변신을 위한 여유를 라이더에게 제공해 주기 위한 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라이딩시의 그 부드러움은 4300 rpm에서도 다리 한쪽 흔들지 않을 정도로 정말 훌룡하다고 한다.

 

 

 

 

 

 

가와사키의 Z1000은 스트라이프 도색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스포츠바이크 성격이 강한 스트리트파이터 모델이다. 기존 Z1000 모델이 정말 빠르다는 평가를 받았었는데 2010 버젼은 여기에 좀 더 쉬운 컨트롤, 재미와 감동? 정도가 플러스 되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Z1000의 날카로운 디자인은 바이크를 더 세련되 보이게 해주며, 색상은 Metallic Spark BlackPearl Stardust White 중 선택할 수 있다.

 

Pearl Stardust White

리어 서스펜션

1043cc 수냉식 In-line Four 엔진

 

 

엔진은 이전의 ZX-9R이나 기존 Ninja ZX-10R의 것과는 별개로 가와사키에서 직접 개발한 1043cc 수냉식 In-line Four 엔진을 사용한다. 피스톤 스트로크가 추가 되었지만 크기는 거의 같고, 내부 카운터 밸런서가 엔진의 진동을 감소시켜준다.

 

Z1000서스펜션은 브레이킹과 코너링시 아주 훌룡한 밸런스를 보여주고, 특히 리어 서스펜션은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거의 충격을 주지 않아 아주 편안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상세스펙..

 

출처: http://www.kawasaki.com and 웹서핑
 

 

 

 

 

모타드 + 스트리트 바이크.. 어정쩡 하다고 볼 수도 있고, 좋게 말하면 새로운 클래스는 탄생시켰다고 볼 수도 있는 듀카티의 하이퍼모타드 1100.. 강렬한 카리스마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이 모델의 동생 뻘인 Hypermotard 796(하이퍼 모타드 796)이 2010년에 처음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7961100 버젼 보다 좀 더 광범위한 액션을 위해서 설계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 이유를 조금 더 작아진 엔진, 사용하기 쉬운 클러치 그리고 더 낮아진 시트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엔진은 기존 Monster 696(몬스터 696)이 사용하던 엔진을 업그레이드 시킨 L-Twin 엔진을 사용하고, 듀카티에 의하면 몬스터 696 보다 월등한 연료효율을 뽑을 수 있다고 합니다.

 

796의 프레임(차대)는 기존의 1100 같은 방식으로 디자인 되었지만, 무게 감소를 위해 약간의 변형을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도는 1100의 것과 동일하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주요 부품들이 1100의 것들과 동일하기 때문에 눈으로는 식별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

 

상세스펙.

 

출처: www.ducati.com and 웹서핑

 

 

 

 

 

야마하의 TMAX가 슈퍼-스쿠터로 불리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오토 트랜스미션을 가진 스쿠터이지만 솔찍히 스포츠 바이크의 느낌이 강한 녀석이다. TMAX 를 벗겨?보면 스포츠 바이크와 흡사한 또는 그렇게 달리기 좋은 구조의 차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저렴하고 검증된 499cc 수냉식 DOHC 8벌브 엔진(인젝션)을 지상 표면에 가깝게 배치함으로써 아주 안정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한다.

 

넉넉한 토크에 최대속력은 GPS 실측정 160km/h 정도 되며 2010년식은 현환율 기준 대략 1천만원에 안팎이 될 이라고 한다. 혼다와 스즈키의 슈퍼-스쿠터 모델인 버그만 650실버윙 보다는 약간 저렴한 가격이다(미국 판매기준).

 

 

 

상세스펙..

 

출처: www.yamaha.com and 웹서핑

 

 

 

 

 

바이크 스턴트 묘기 쇼 Stunt Wars 2010이 지난 1월 펼쳐졌습니다.

멋찐 바이크 묘기 감상하세요~~!!

 

 

 

 

 

 

 

 

 

 

 

 

 

 

 

 

 

 

 

 

 

 

 

 

 

 

야마하의 주마는 흔히 젊은이들의 장난감 정도의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실제로 전세계 판매된 주마들을 대상으로 한 통계를 살펴보면 49%의 주마 구매자가 50세 이상 중-노년층 입니다. 오직 11%의 구매자들 만이 30세 이하였다는 사실~~!! 실제로 젊은이들은 바이크 보다 첫 애마로 자동차를 더 선호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나 오프로드 바이크를 타던 매니아들도 나이를 하나 둘 먹음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쿠터로 갈아타게 됩니다..


이러한 말들이 인터넷에 돌아 다니던데...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글쎄죠..-,.-
돈없는 대학생들이 저배기량 스쿠터를 많이 타고 댕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아무튼 유지비 적게들고, 이쁘고, 바쁜사회에 복잡한 교통체증 스트레스도 피해 갈 있도록 해주는 바이크는 정말 고맙고,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이전 야마하는 주마를 프랑스의 MBK 그리고 타이완의 소재의 업체에 위탁 생산을 하였었지만, 지금은 타이완에 표준 설비가 잘 갖추어진 자사 공장에서 직접 생산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품질 up!)

엔진은 안정성, 토크, 그리고 연료효율에 무게를 두어 설계되었으며, 인젝션방식, 4벌브, 4스트로크, 10.0:1 압축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일은 여전히 단순하지만 약간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바뀌었고, 핸들 앞에 먼지막이? 가드가 붙어 있습니다. 아쉽게도?(제가 호빗인관계로..) 사이즈는 Asian에게는 약간의 부담을 줄수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 제법 넓고, 앉았을 때, 외쿡인 기준, 이녀석을 옆으로 약간 기울이지 않고는 발을 편히 붙일 수 가 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뭐 아시아 최고의 평균키를 자랑하는 한국사람들에게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 듯.. ^^

아무튼, 스타일리쉬하고 쉬운 운전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에겐 정말 괜찮은 스쿠터라고 하네요!

 

출처: www.yahama.com and 웹서핑

 

 

 

 

 

 

수냉식 아프릴라의 최신 모타드가 나온다네요. 549cc V-twin 엔진은 아주 빠른 스로틀 반응 속도와 파워를 이끌어내며, 스타터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5000의 저알피엠에서 무려 80%의 엔진 토크를 사용할 수 있고, 토크는 서서히 올라가 결국 9000 회전까지 도달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이 바이크의 11,400rpm을 좀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각 기어의 변속시 앞바퀴 들림 현상과 변속충격을 최소화 시켜 준다고 합니다!

라이딩시 마치 순간 450cc 단기통 바이크의 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네요. 굿~

 

 

The twin-cylinder of the Aprilia SXV 5.5

2010 Aprilia SXV 5.5

 

출처: http://www.aprilla.com

 

 

 

 

2010 Honda CBR1000RR Pearl Orange/Light Metallic Silver

 

혼다(Honda)2010 CBR1000RR 은 동생격인 CBR600RR에 비해 약간 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 혼다의 워리어들은 플라이휠(flywheel)의 직경을 늘려 관성력을 키웠는데, 이는 좀 더 낮은 저 rpm 토크를 이용한 부드러운 주행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2010 Honda CBR1000RR tricolor(Europe only)

새롭게 바뀐 머플러 디자인은 바이크를 조금 더 머신틱? 하게 만들었고(사실 사진상으로는 잘 안어울리는 같다..^^;), 번호판 판때기는 조금 더 빠르게 제거가 가능한 구조로 바뀌어서 트랙에서의 무한질주를 위한 탈-장착에 아주 용이해졌다.  

 

 

기본 베이스 버전으로는 새로운 색상인 펄오렌지/메탈릭실버(Pearl Orange/Light Metallic Silver)와 업데이트 된 Red/Black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C-ABS 버전은 블랙(Black) 색상으로만 판매된다.

 

Honda's ABS system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2009년 혼다는 아주 정교한 슈퍼바이크 브레이킹 성능을 뽑아내기 위해서 직접 개발한 전자식 컨트롤러와 ABS 시스템을 접목시켰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혼다의 ABS 실험 관련 동영상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정말 이 기술에 감탄하셨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이번 2010년 모델에는 더 부드럽고 강한 파워를 얻기 위해 엔진의 변화를 감행했다. 과연 그 결과가 어떨될지 모 바이크 잡지의 Superbike Comparison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10 Honda CBR1000RR red-black

2010 Honda CBR1000RR orange-silver

2010 Honda CBR1000RR black

 

 

2010 Honda CBR1000RR black-white (Europe only)

2010 Honda CBR1000RR tricolor (Europe only)

 

아래에 있는 유러피언온리 모델들은 한국에서 구입이 불가능한 모델들이다. 개인적으로 이 모델들이 더 이뻐보이는데(남의 떡이라 이렇게 느껴지는 것일까?).. 아무튼 원래 엔진하나 먹어주는 혼다인데 그 엔진에 변화를 주었다고 하니 정말 기대된다.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honda.com/

 

 

2010 Ducati 1198R Corse Edition

 

트로이 베일리스 버전의 1098R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는 지금, 이탈리아 밀란(Milan)쇼의 듀카티의 부스 한켠에는 단연  2010 new 1198R 코스 에디션(Corse Edition)이 눈부신 빛을 발했다. 듀카티(Ducati)의 주력 슈퍼바이크 모델이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것이다!!

 

사실 그렇게 큰 변화는 없다. 탱크가 알루미늄 재질로 바뀌었고, 카울에는 강하고 세련되 보이는 새로운 그래픽이 입혀졌다. 녹색이 빠지고 깔끔한 텍스트가 들어갔는데.. 머신이 좀 더 강한 이미지를 가지도록 만들었고, 또 패독 스탠드와 바이크 증명 패가 함께 떨이로 제공된다고 한다.

 

하지만.. 고작 여기서 끝? 이라며 실망할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실망하지 마라. 더 가벼워진 탱크에 1098R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그대로 물려받은 이 머신의 화끈한 도색은 정말 보는 이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하고도 남을만한 포스를 가지고 있다.

 

알루미늄 탱크

Termignoni 배기 시스템

 

'DUCATI CORSE'라는 텍스트 바로 밑에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삼색(green, white, red)이 찍혀 있는데, 음.. 왠지 우리나라의 태극마크를 약간 변형시켜 넣어도 참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S&T모터스 대림모터스가 조금 더 성장한 뒤에 스페셜 버전 하나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ㅎㅎ

 

 

정확한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는데, 이전 모델이 4만3천 달러였고 약간의 업데이트만이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면 대략 4만 달러(약 4천800만원) 선에서 책정 될 것으로 보인다.

 

1198R 뿐만 아니라 1198S 848 또한 무광 블랙(Matte Black)으로 마감 처리된 코스 에디션 버전으로 저렴하게(848: 약 1만3천 달러) 출시된다고 하니 1198R의 가격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이 기회에 한번 노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우측면

좌측면

섹시한 뒷태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ducati.com/

 

 

2010 DUCATI 848 NICKY HAYDEN EDITION

듀카티 노스 아메리카가 니키헤이든(Nicky Hayden) 버전의 한정판 848을 판매했다. 이 바이크는 니키헤이든과 소속팀인 듀카티와의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2009 Red Bull U.S Grand Prix에 이와 비슷한 색상의 Moto GP 머신을 타고 출전했었다.

 

바이크의 도색은 미국내의 듀카티 팬들을 위해 특별히 미국 스타일로 디자인 되었으며(나한테도 멋져보이는데 그럼 나도 미쿡스타일?), 오직 100명만이 이 한정판 모델을 구입할 있고, 연료탱크 위에는 니키헤이든의 싸인이 그려져 있다. 트로이  베일리스 버전이 500대 한정판매 된 것을 감안하면 정말 소장가치가 큰 녀석이라 할 수 있겠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848 기본 모델 보다 겨우 500달러(약 60만원?) 비싼 정도..

 

2010 848의 무게는 형제격인 1098보다 5kg이나 가벼운 168kg에 불과하다.

 

엄청 멋지다~~ 하악.

 

 

 

 

앞모습

뒷모습

탱크위의 니키헤이든 싸인

 

 

자신의 집에 배달된 자신의 버전 848을 소개하는 니키헤이든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ducati.com/

 

 

2010 Kawasaki ZX-10R

 

가와사키의 ZX-10R은 넘치는 파워, 서킷 또는 공도에서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이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이번 2010 ZX-10R은 다른 경쟁 모터사이클 제조업체들이 발표하고 있는 2010년식 모델들에 비해 비교적 적은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다. 하지만 "같은 파워와 같은 핸들링이 이렇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내고있다" 며 가와사키의 PR팀은 ZX-10R이 이미 이전부터 충분히 뛰어난 수준이였음을 강조하고 있다.

 

Ohlins Steering Damper

10년식 ZX-10R은 09년식 ZX-6R에 사용되었던 트랜스미션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이는 머신에 더 빠른 변속을 가능하게 하고, 라이더는 더욱 더 정확한 레버 감을 느낄 수 있다. 오린(Ohlins) 트윈튜브 스티어링 댐퍼 역시 성능 향상을 위한 약간의 내부 수정이 있었는데,  탱크튜브 안에 각각 스프링과 프리피스톤을 장착해 댐핑 능력을 더욱 더 향상시켰다.

 

외부적으로는 티타늄 마감, 레이져로 그려 넣은 로고, 라이터, 비주얼적인 무게감을 덜기위해 하나의 조각으로 만든 앞 덮개 등이 있다. 핸들바 주변 또한 날카롭고 더 진한 검정색으로 바뀐 새로운 패널 덕분에 한 층 더 정리정돈 된 느낌의 콤팩트함을 보여주고, 머플러 역시 변신을 거듭했는데, 가와사키의 말에 의하면 잔물결 패턴 메탈릭 그레이 마감은 ZX-10R을 보다 더 작게, 사악한 모습으로 만들기 위한 것 이라고 한다.

 

Muffler

Front Suspension

 

 

 

총체적으로 라이더가 임의로 조정가능한 Ohlins 트윈튜브 스티어링 댐퍼, 보다 더 부드럽고 정확한 변속을 가능하게 하는 트랜스미션, 공기역학적인 외부 개선 그리고 뽀다구 UP! 등이 새롭게 업데이트된 2010 ZX-10의 현 모습이다.

 

 

Black

Green

 

 

공식 프로모션 동영상

 

 

개인적으로 몇 마디 덧붙이면..

 

가와사키.. 정말 전세계의 라이더들이 인정하는 모터사이클 제조업체이다.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부품 수급의 어려움과 부담스러운 차체와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입소문 때문에 인기가 약간 저조한 편인데, (Moto GP에서 눈부신 활약을 못하는것도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 사실 내가 뉴질랜드에서 잠시 인턴쉽을 하고있었을 때 거기에서 가장 보기 쉽고 인기가 많은 바이크 중 하나가 바로 가와사키의 닌자 시리즈였다. 그 사람들이 체구가 커서가 아니였다. 자신들이 닌자이기 때문에 ZX를 타야 한다는 말들을 했었다. 뭐 의미는 대충 다 파악할 것이다. 아무튼 지금까지 최고의 명차중 하나였음은 분명하고 그 명성을 잘 이어갈 것이라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ps. 참고로 본인은 가와사키 빠가 아님.. 듀카티 빠임..ㅎㅎ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kawasaki.com/

 

 

 

 

 

 

 

대부분의 모터사이클 제조업체가 2010년형 new 바이크들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2010년을 준비하는 야마하는 조금 여유로운 분위기라고나 할까? 이미 야마하가 사용하고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2010년 버전에도 그대로 사용한다. 특유의 세련된 외형을 가진 2010 YZF-R1은 이번에 한정판 모델, 발렌티노 롯시(Valentino Rossi) 버전과 함께 출시되는데 이 모델은 현재 발렌티노 롯시가 타고있는 Moto GP 머신 M1과 완전히 똑같은 그래픽이 입혀져있다.

 

Pearl White

2009년 YZF-R1이 아주 혹평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는가? 이젠 지겹도록 들었던 그 불평들을 잊어도 좋을 것 같다. 모터사이클리스트 매거진이 선정하는 올해의 모터사이클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월드 슈퍼바이크 레이싱 우승까지 차지하는 등 지금의 R1은 아주 기고만장하다.

 

펄 화이트 버전은 이번 2010년 버전에 처음으로 사용된 색상이며, LE(Limited Edition)는 발렌티노 롯시의 선수 번호 '46'과 'The Doctor' 로고까지 그대로 찍혀있다. 퓨얼 탱크에는 롯시의 싸인이 그려져있다.

 

 

Crossplane Crank

 

크로스플레인 크랭크축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이 바이크는 한결같이 변함없는 파워를 머신에 전달하게 되는데, 이는 사실 Moto GP 머신인 M1을 위해서 개발된 기술이였다. 각각의 크랭크 핀은 특정 온도 간격(270-180-90-180˚C)을 둔 아궁이 속에서 가공되며 결과적으로 엄청나게 강한 토크와 동시에 부드러운 동력전달 이끌어내게 된다.

 

 

이 특이한 형태의 크로스 플레인 크랭크는 축의 회전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엔진이 더 강한 토크를 이끌어 수 있도록 도와주며, 라이더에게 보다 더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을 줌으로써 코너 탈출을 훨씬 더 쉽고, 빠르게 만들어준다. 이렇듯 현재의 YZF-R1은 슈퍼바이크의 쉬프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Team Yamaha Racing Blue/White

D-MODE를 포함한 다양한 스로틀 컨트롤 기능은 어떠한 트랙 환경에서든 라이더가 자신에 맞는 스타일의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있는 Standard 모드와 저속 주행시 스포티함을 더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A 모드,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이 부담스러운 민감한 환경에 적합한 B 모드는 라이더와 머신을 보다 더 친한? 사이로 만들어 줄 것이다.

강렬한 눈빛의 트윈 프로젝터 빔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사실 그 안에 위치한 에어덕트가 더 나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며, 이로인해 고속 주행시 차가운 공기 유입이 훨씬 원활하게 이루어져 엔진의 부담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다.

 

이 YZF-R1은 다음 세대의 슈퍼바이크를 뛰어넘어 기술과 퍼포먼스의 모범답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이븐 블랙, 펄 화이트, 팀야마하 블루/화이트 버전은 지금 현재 정식 딜러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고, 롯시 리미티드 버전은 2010년 1월 중으로 US$14,500(약 1800만원)에 전 세계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aven Black

Team Yamaha Racing Blue/White

Pearl White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출처: http://yamaha-motor.com

 

 

 

 

 

 


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제조 업체인 아프릴라(Aprilia)가 2010년을 겨냥한 1000cc급 슈퍼바이크 모델 RSV4R을 발표했다. RSV4R은 아프릴라가 야심차게 내놓았었던 RSV4 Factory 버전을 모태로 개발되었으며, 소비자의 금전적인 부담을 조금 더 덜어줄 수 있는 옵션들을 선택한 것이 특징이다.

 

수냉식 999cc V-Four 엔진을 비롯해 cassette-style 6단 변속장치, 슬리퍼 기능을 포함한 케이블 클러치 등, Factory 버전에서 사용했었던 high-tech 구동계를 그대로 이 모델에도 적용시켜 놓았고, 특히 이 V-Four 엔진은 아프릴라의 최신 ride-by-wire 엔진 관리 시스템, DOHC, 트윈 퓨얼 인젝터, 16-valve, 그리고 14,100의 레드라인 rpm을 자랑한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유저모드 또한 Factory 버전과 마찬가지로 이 모델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반면 차대 구성품들은 Factory 버전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데, 특히 트윈 스파 알루미늄(twin-spar aluminum) 프레임은 다른 형태로의 조정이 완전히 불가능하고, 오린(Ohlins) 서스펜션의 구성품들은 Inverted 43mm Showa 포크, Sachs 가스식 리어 서스펜션, 스티어링 뎀퍼 등으로 대체되어 있다. 또 다른 차이점으로는 알루미늄 휠을 구성하는데 더 적은 양의 카본 섬유 부품들이 들어갔다는 것과 피랠리(Pirelli) 스위치, 멧첼러(Metzeler) 타이어를 선택한 것 정도가 있겠다. 

 

 

Factory 버전보다 약 5kg 정도 가벼워진 이 RSV4R의 가격은 US$15,999(약 1,900만원)이다.
이 머신에 들어간 기술력을 생각한다면 정말 놀랄만한 가격 책정이라 생각되며, 이 모델 역시 아프릴라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구입 후 2년동안 킬로수 제한없는 보증을 받을 수 있다.

 

 

 

 

RSV4R 공식 런칭 비디오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www.apriliausa.com/

 

 

 

 

 

번아웃(burnout)

MORTORCYCLES | 2009/11/04 15:29 | 파리채

 

 

번아웃(burnout)- 소독약 뿌리기

 

번아웃이란, 앞브레이크를 강하게 잡고 스로틀을 당기면서 바이크가 멈춰있는 상태에서 뒷바퀴를 강제로 회전 시키는 기술이다(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면 더 잘된다 ). 고무타는 냄새 맡고 연기를 감상하기 위한 기술로서, 이 또한 100% 뽀다구용 기술 리스트에 포함되고, 타이어 교체 시기가 왔다면 한번 쯤 시도해 볼 만한 기술. (주의, 삑사리나면 완전 민망하게 넘어간다.)

 

자연 사랑한다면 자제하시는게 좋고, 그렇지 않다면 just try it!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에서 한번 시도해 보도록 하자.

바이크가 구려도 가능하다. 저배기량 뽈뽈이도 비오는날 미끌미끌한 횡단보도 페인트칠 위에 뒷바퀴를 살짝 걸쳐만 놓는다면 충분히 시연 가능하다.(정말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 민폐이기 때문에..ㅜㅜ )

 

그럼 바이크만 가능할까?

아니다. 타이어 달린 비어클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길 바란다.

 

 

 

 

 

 

 

 

 

 

 

 

 

 

윌리(wheely)

MORTORCYCLES | 2009/11/01 15:22 | 파리채

확대

 

 

윌리(wheely) -사진을 클릭하세요(좌-우 넘기기 가능)

 

순간적으로 구동계에 큰 힘이 가해졌을때 앞바퀴가 들리는 현상.  

힘이 센 고배기량 바이크나 말근육 허벅지를 가진사람이라면 무난히 앞바퀴를 들 수 있고, 클러치 컨트롤이나 약간의 반동을 주면 더욱 더 쉽게 들어올릴 수 있다.

산악용 MTB의 경우를 제외하곤 100% 자기 과시용으로 사용하는 기술이며, 실패시 몸과 바이크는 사이좋게 병원 신세를 지게된다.

 

 

 

 

태그 : wheely,윌리

하이사이드(high side)-로렌조

MORTORCYCLES | 2009/11/01 12:18 | 파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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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사이드(high side) -사진을 클릭하세요(좌-우 넘기기 가능)

 

급속도로 코너진입시 뒷바퀴가 미끄러지다가 그립력을 다시 회복하면서 일시적으로 라이더를 튕겨내는 현상.. 라이더가 날아간 방향으로 바이크가 그대로 덮치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 사고 중 하나.

 

사진참조.. (하이사이드하면 로렌조입니다. -_-b)

 

 

 

 

 

 

  3.대니 페드로사

 

 

  4.안드레아 도비조소

 

 

  5.콜린 에드워즈

 

 

  7.크리스 버뮤렌

 

 

  14.랜디 데 피넛

 

 

  15.알렉스 데 안겔리스

 

 

  24.토니 엘리아스

 

 

  27.케시 스토너

 

 

  33.마르코 멜란드리

 

 

  36.미카 칼리오

 

 

  41.게보 탈막시

 

 

  44.알레이스 에스파게로

 

 

  46.발렌티노 롯시

 

 

  52.제임스 토슬랜드

 

 

  65.로리스 카페로시

 

 

  69.니키 헤이든

 

 

  88.니콜 케네파

 

 

  99.호르헤 로렌조


 

모토지피 출전 선수 명단(Moto GP Riders)

 

출처: http://www.motogp.com/

 

 

맨섬(사람 섬?)을 아시나요?

MORTORCYCLES | 2009/10/27 16:51 | 파리채

 

맨섬(Isle of Man)을 아시나요?

 

사람처럼 생긴 섬이냐구요?

아닙니다.

 

남자만 사는 섬이냐구요?

비슷하지만 아닙니다.

 

 

바로 남자들을 위한 섬입니다.

 

 

맨섬(Isle of man)은 영국 잉글랜드와 북아일랜드 사이의 아리리스 해 가운데 위치한 면적 572㎢의 섬으로, 사실 이름의 기원은 북확실합니다. 맨어로 마법의 섬, 법 제정자의 섬 정도로 해석되기도 하며, 아이리스 해의 수평선 위로 솟아있어 이러한 이름이 붙게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사실 이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지금 이 섬이 여럿 남자들의 가슴을 불태우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

 

자 한번 보실까요~~

 

 

 

 

맞습니다. 모터 스포츠로 아주 유명한 섬입니다.

근데 그냥 유명한게 아닙니다. 이 위험한 스포츠를 공도에서 합니다. 공도에서 300km로 주행하며 경쟁을 펼칩니다.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지요.

하지만 이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는 곳이 바로 맨섬(Isle of Man)입니다. ^^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일반 공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상사(예를 들어 일반 자동차 출입)는 미리 다 차단한 상태에서 경기를 하게 됩니다. 이걸 바로 TT레이스라고 부르는데요. 철저한 통제속에서 허가를 받은 경기용 오토만 주행 가능하답니다.

 

 

 

섬을 한바퀴 도는데 약 60km,

평균속도 200km

그리고 일반 공도 지형의 고저차로 인한 점프~!!

 

일반 서킷에서는 절~~~대, 결코, never!! 없는 광경이지요. Wow~

 

하지만 이러한 스릴과 박진감에는 대가가 따르기도 합니다..

 

 

 

 

 

 

 

이래서 TT레이스가 죽음의 레이스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몸이 불구가 되지 않는 이상 이분들은 다시 이곳을 찾을 것입니다.

뽕맞은거지요. 도저히 끊을 수 없는..

바이크 라이딩이 여럿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계속 고집할 만큼의 매력이 있는거겠죠? ^^

 

매년 TT레이스가 맨섬에서 치뤄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어김없이 치뤄지구요.

 

2010년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보름간 펼쳐지게 됩니다. ^^

 

 

 

화려한 슈트를 입은 선수는 누구일까요?

 

바로 현 Moto GP 최강자 발렌티노 롯시입니다. 특별 초청받아서 왔는데 직접 경기를 참가하진 않았다고하네요. 하긴 몸값이 얼만데 이런데서 사고나면.. 큰일이죠~ ^^;

 

 

 

 

현 TT레이스 최강자로 여겨지는 존 멕기니스가 올해도 역시나 우승을 했습니다.

이래적으로 현 Moto GP 챔피언인 롯시TT레이스 챔이언에게 직접 트로피를 수여하는 이색 장면도 연출 되었답니다. ^^

 

규모가 규모이다 보니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개설되어 있는데요.

 

맨섬 공식 홈페이지(http://www.visitisleofman.com)에서 확인 가능하시답니다.

 

저도 언젠가 직접 한번 가서 관림 및 주행 한번 해보고 싶네요.

 

참고로 저의 꿈은 우리나라에 많고 많은 작은 섬 중 작은녀석 하나 구입해서 이런 경기장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여러분들을 무료도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0^ㅋㅋ

 

ㅋㅋ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바이크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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